중앙데일리

Armstrong rides into Korea for the first time

암스트롱이 처음으로 방한했다

Sept 08,2007
Lance Armstrong, front, the only person to win the Tour de France seven times, came to Korea for the first time, from Aug. 31 to Sept. 2. Armstrong, who was well known for overcoming cancer, raced in a cycling event on Sept. 1 at Seoul Olympic Park to promote the Tour de Korea 2007. By Lim Hyun-dong

'투르 드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7번이나 우승했던 랜스 암스트롱이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암을 이겨낸 것으로 잘 알려진 암스트롱은 9월1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투르 드 코리아 2007' 홍보행사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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