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ong from J-pop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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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ng from J-pop queen

테스트

The queen of J-pop, Namie Amuro, is teaming up with Korean girl group After School on a new song called “Make It Happen.”

On Monday, Park Ka-hi, an After School member, posted a photo of Amuro and the group shooting the music video for the song together.

The song will appear on Amuro’s “best collaboration” album, which features top J-pop musicians AI & Anna Tsuchiya, Chemistry, Tomohisa Yamashita and more.

Amuro became a sensation in Japan in the 1990s with hits “Can You Celebrate” and “I Have Never Seen.”

The nine-member After School debuted in 2009 and has had hits with songs like “Diva” and “Because of You.”


By Hannah Kim Contributing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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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아무로 나미에 만났다…섹시퀸 대결

그룹 애프터스쿨과 J-POP의 여왕 아무로 나미에가 화려한 만남을 가졌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음반에 히트곡 `메이크 잇 해픈(Make it Happen)`을 부르고 뮤직비디오도 함께 촬영했다.

이번 음반은 아무로 나미에가 지금까지 게스트로 참가했던 곡을 정리하고 모은 것으로 AI & 츠지야 안나, 카와바타 카나메(CHEMISTRY), 야마시타 토모히사 등 일본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애프터스쿨은 앨범에 참여한 유일한 K-POP 아티스트다.

두 팀이 함께 한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영상 속 애프터스쿨은 퍼플 색상의 드레스를 차려입고,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또 아무로 나미에를 중심으로 멤버들은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메이크 잇 해픈`은 꿈의 세계로 유혹한다는 내용이 담긴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스타일의 곡이다. 화려한 곡의 분위기에 맞춰 두 팀 모두 여왕 콘셉트로 분했고, 양 국 아티스트들의 묘한 조합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한편 애프터스쿨이 참여한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 앨범은 신곡과 7곡의 MV를 수록한 초호화판으로 다음달 23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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