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lady skips Cannes amid pregnancy r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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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ady skips Cannes amid pregnancy r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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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 France’s first lady Carla Bruni said on Tuesday she had cancelled a red-carpet appearance at the Cannes film festival because of “personal reasons,” feeding rumors that she might be pregnant.

Bruni, a former supermodel who married 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three years ago, played a small role in U.S. director Woody Allen’s “Midnight in Paris,” which opens this year’s festival.

Bruni said she would not be able to attend Wednesday’s opening for personal and professional reasons.

In recent weeks, Bruni has fanned media rumors that she is expecting by evading questions and saying that she has something to protect.


Reuters

한글 관련 기사 [중앙일보]
브루니 여사 임신설 맞긴 맞나봐

칸 영화제 개막식 참석 취소3일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열린 모로코 폭탄테러 사망 프랑스인 시신 운구 행사에 참석한 카를라 브루니. 니콜라 사르코지(56)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43) 여사의 임신설이 점점 기정 사실화하고 있다. 브루니는 11일(현지시간) 64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 불참했다. 개막작인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에 조연으로 출연한 그는 개막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왔다.

 브루니는 전날 프랑스 RTL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개막식에 갈 수 없어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불참 이유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했다가 잠시 뒤 말을 바꿔 “직업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가 영화제에 가지 않은 것을 놓고 언론들은 “임신으로 바뀐 체형이 드레스 위로 드러날 것을 우려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브루니는 지난 1일 일간지 파리지앵과의 인터뷰 때 큰 스카프를 손에 쥐고 복부를 계속 가렸으며, 이 모습은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프랑스 잡지들은 10월로 출산이 예정돼 있다는 보도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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