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 Winehouse’s family launches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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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s family launches charity

LONDON - Amy Winehouse’s family has launched a charity in her name to mark what would have been the singer’s 28th birthday.

Her father, Mitch Winehouse, says the Amy Winehouse Foundation will support organizations that help young people who are vulnerable, including those with addictions.

Her mother Janis said: “It is a source of great comfort to know that Amy would be proud of this.’’

The charity will derive much of its initial income from Winehouse’s duet with Tony Bennett, “Body And Soul,’’ released yesterday.


AP

한글 관련 기사 [스타뉴스]

故에이미, 28번째 생일에 유작 `바디앤소울` 공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을 안타깝게 한 영국 여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작 싱글과 비디오가 공개됐다.

15일 소니뮤직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런던의 에비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에서 녹음 및 촬영된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토니 베넷의 듀엣곡 `바디 앤 소울(Body & Soul)` 싱글과 뮤직비디오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공개됐다.

토니 베넷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와의 녹음에 대해 "우리는 스튜디오에서 함께 녹음하면서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으며, 에이미는 그날 했던 녹음에 대해 매우 흡족해 했다"라며 "저는 그녀가 매우 훌륭한 아티스트이고 흔치 않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바디 앤 소울`은 지난 7월 23일 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레코딩으로 기록됐다. `바디 앤 소울`의 수익은 에에미 와인하우스 재단에 모두 기부된다.

한편 `바디 앤 소울`은 8월3일 토니 베넷의 85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앨범 `듀엣 II(Duet II)`에 수록된 17트랙 중 한 곡으로, 이번 음반은 오는 20일 한국을 포함 전 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레이디 가가(Lady Gaga),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 존 메이어 (John Mayer), 노라 존스 (Norah Jones), 퀸 라티파 (Queen Latifah), 캐리 언더우드 (Carrie Underwood) 등 유명 뮤지션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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