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albums from two K-pop heartthr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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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albums from two K-pop heartthrobs

테스트

Two K-pop heartthrobs, Lee Seung-gi, above left, and John Park, are set to release new albums in the coming months.

According to Hook Entertainment, singer-actor Lee will release his fifth album after a two-year hiatus. The entertainment company said in a press release yesterday that Lee’s new album will be released online today.

“Love Time,” one of the songs on the new album, features the talents of other popular artists. Singer-songwriter Ra.D co-wrote the music for the song “Love Time,” for which Lee wrote the lyrics. Actress Han Hyo-joo, who paired up with Lee in the drama series “Brilliant Legacy” (2009), also appears to narrate a section of the song.

Although Lee released his last album in September 2009, he has had plenty of other projects to keep him busy. He currently appears as a regular on the hit KBS reality show “1 Night, 2 Days” and is the host of the talk show “Strong Heart.”

Lee is also a popular actor. In addition to “Brilliant Legacy,” he has appeared in many hit drama series including “My Girlfriend is a Nine-tailed Fox” (2010). These appearances have given him a broad fan base of women ranging in age from their teens to their 50s.

Meanwhile, John Park, the runner-up of the second season of “Super Star K,” the Korean version of “American Idol,” will release his first solo album early next year, according to Park’s agency, Music Farm.



한글 관련 기사 [뉴스엔]

이승기 연애시대 또 터졌다!

'차트 1위 올킬' 황제 마력 어디까지..


멀티 플레이너 이승기가 2년여의 긴 공백 끝에 정규 5집 앨범으로 하반기 가요계를 접수할 예정이다.

10월 14일 자정, 온라인에 선공개된 '연애시대'는 공개와 동시에 멜론, 올레, 싸이월드, 엠넷, 벅스,도시락, 다음, 몽키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에서도 역시 '황제 이승기'라는 위엄을 뽐냈다.

데뷔곡인 '내 여자라니까'에 이어 '결혼해줄래', '처음처럼 그때처럼' 등 종전에 히트를 기록한 이승기의 고백송들은 직선적인 노랫말이 감미로운 멜로디와 어우러지며 대한민국 감성을 자극해왔다. 떄문에 이번에 선공개된 '연애시대'가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상황.

'연애시대'는 이승기가 싱어 송 라이터로 각광받고 있는 Ra. D와 공동작업한 곡으로, 데뷔 7년차 가수인 이승기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여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Ra. D는 이번 '연애시대'에 감미로운 음색의 피처링까지 선보이며 첫 작업에서 두 사람의 음악적 공감대를 완벽하게 일궈냈다.

이와 함께 '찬란한 유산'에서 최고의 커플로 사랑받은 드라마의 연인 한효주가 이승기와의 변하지 않는 우정을 과시하며 사랑스런 목소리로 내레이션에 참여, '연애시대'의 감칠 맛 나는 묘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이승기의 정규 5집은 10월 27일 발매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준우승자인 존 박(23)이 내년 1월 첫 앨범을 발표한다.

12일 매니지먼트사 뮤직팜에 따르면, 싱어송라이터 김동률(37)이 참여하면서 기대를 모은 존박의 새 앨범은 당초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음악적 완벽을 기하기 위해 발매를 미뤘다.

김동률은 존박에 대해 "어린 나이에도 바람직한 뮤지션의 마인드를 갖고 있다"며 "눈 앞에 직면한 인기나 성공에 연연해하지 않고 앞을 내다 볼 줄 아는 보기 드문 친구"라고 치켜세웠다.

존박은 "앨범을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작업을 할수록 욕심이 많아져 좀 더 시간과 정성을 쏟고 싶다"면서 "조만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존박은 지난 3월 김동률과 싱어송라이터 이적(37), 정순용(35)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뮤직팜과 3년 전속계약을 맺고 앨범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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