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sung returns after traffic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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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sung returns after traffic accident


Daesung, a member of pop group Big Bang, is set to make his return at the YG Family Concert in Seoul in December, breaking a seven-month hiatus after he went under investigation for his involvement in a fatal traffic accident, according to YG Entertainment yesterday. He was acquitted in August.

Celebrating the management firm’s 15th anniversary, the concert will feature all of the singers represented by the firm, from 2NE1 to Se7en, Gummy, Psy and Tablo. But YG did not reveal whether G-Dragon, who tested positive for marijuana use in July but recently had his indictment suspended, will also take the stage.

The first three concerts will be held on Dec. 3-4 at the Gymnastics Stadium in Olympic Park, southeastern Seoul. The YG singers will then hit the Kyocera Dome in Osaka, Japan, on Jan. 7-8 and the Saitama Super Arena in Saitama, Japan, on Jan. 21-22.

한글 관련 기사 [일간스포츠]

빅뱅 대성, 12월 YG 콘서트로 컴백 확정… 지드래곤은 미정

빅뱅 대성이 컴백을 확정했다.

대성은 오는 12월 3~4일 서울 올림픽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YG패밀리 콘서트'을 통해 공식 컴백한다. 지난 5월 교통사고에 연루된 후 7개월 만이다. 오랜만에 대성이 돌아왔지만 대마초 사건으로 자숙 중인 지드래곤이 출연을 확정하지 않아 '완전체'빅뱅을 볼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국내 대표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콘서트 'YG패밀리 콘서트'는 올해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잇따라 개최된다. 12월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1월 7~8일 일본 오사캬 교세라돔, 1월 21~22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는 YG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라 기대가 높다.

YG측은 "YG패밀리 콘서트는 지난 1997년 시작됐으며, 올해 회사설립 15주년을 기념해 더욱 화려하게 진행된다"며 "세븐·거미·빅뱅·2NE1을 비롯하며 지난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싸이가 정식으로 YG패밀리의 일원이 돼 출연한다. 또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타블로가 합세해 YG 패밀리 콘서트에 새로움을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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