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마이클 잭슨을 과실치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하던 의사가 석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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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마이클 잭슨을 과실치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하던 의사가 석방된다

과실치사로 2011년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중이던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 콘라드 무레이가 월요일 석방된다고 28일 로스엔젤레스 타임즈가 보도했다. 올해 60인 무레이는 2009년 6월25일 수면유도제 프로포폴을 마이클 잭슨에게 투약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로 최고 4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무레이는 캘리포니아 주 법에 따라 가석방 심사 대상이었으며 잭슨의 사망 이후 이미 오래 동안 고통을 겪었다고 그의 변호사 발레리 와스는 말했다.
“정말 오랜 시간이었다. 그가 하루 빨리 감옥에서 나와 자신의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발레리 와스는 말했다. 무레이는 자신의 유죄 판결을 번복하려고 항소심에서 법정 싸움을 계속한다고 변호사 와스는 말했다. 무레이는 증거 불충분으로 판결이 번복되고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그의 의사 면허가 다시 회복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와스는 또 다른 형태로 그의 무죄를 다툴 예정이며 이 경우엔 의사면허가 회복되지 않는다.
최근 로스엔젤레스 배심원은 잭슨의 사망에 그의 프로모터 AEG Live의 책임은 없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컴백 무대와 약물 중독, 잭슨의 건강 문제를 둘러싼 민사 소송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재판의 쟁점은 무레이 고용과 잭슨 치료를 감독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었느냐는 것이었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latimes.com/local/lanow/la-me-ln-murray-release-expected-20131027,0,7524103.story#axzz2j0A1GQ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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