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 트위터 뉴욕 주식 시장에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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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 트위터 뉴욕 주식 시장에 상장된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트위터가 7일 뉴욕 주식 시장에 상장된다. 주당 26달러에 7천만주를 팔아 18억달러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회사의 시가 총액을 180억달로로 만든다는 의미다. 트위터는 당초 주당 17달러에서 20달러 사이에 팔 생각이었다.주가를 이렇게 올려 시장에 내놓는 이유는 올해 주식 시장의 상승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올해 1월 1일 보다 20%이상 올랐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기업 공개에 요즘 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고 말한다.
”기업 공개 시장은 요즘 대단히 잘 나간다. 어마 어마 하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조세프 슈스터 상장 연구회사 슈스터의 대표는 말했다. 주식 시장과 마찬가지로 기업공개도 연방준비제도의 양적 완화 정책에 큰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낮은 채권의 대안으로 주식 시장에 눈을 돌렸고 중앙은행이 당분간 현 정책을 유지하리라 믿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195개 회사가 상장돼 모두 500억달러가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도 닷컴 버블의 시기에 비하면 미미하다. 1999년과 2000년에는 거의 1000개 회사가 공개됐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latimes.com/business/la-fi-twitter-wall-street-20131107,0,1517809.story#axzz2jwNyvQ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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