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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의 주요 기사를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이번 주 정치, 경제, 문화 기사의 헤드라인과 그 뜻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cus shifts to infections coming in from overseas

해외 입국자들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방역 당국이 입국 절차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유럽발 입국자는 모두 진단검사를 받고 있으며, 27일부터는 미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가 의무화됐다. 정당한 사유 없이 자가격리를 위반하면 고발하고, 외국인은 강제 출국한다.

Trump asks Moon for medical supplie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밤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의료 장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느냐"고 물었고, 문 대통령은 "국내 여유분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코로나19 대처에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When life gives you the coronavirus blues, be mindful and eat a lemon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다양한 트렌드가 새로 등장하고 있다. 밖에 나가 활동하기 어려우니 홈 트레이닝(at-home workout)을 하고, 사회 활동이 위축되면서 생기는 우울감인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한다. 면역력 향상에 좋다는 레몬을 깨끗이 씻은 손으로 까먹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9만원을 기부하는 '레몬 챌린지'도 인기다.

As the world panics, Korean shelves stay stocked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미국, 유럽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사재기가 일어나고 있다. 마트의 상품 진열대가 텅텅 비어 생필품조차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면 한국에선 사재기가 없다. 오히려 유통업체들은 사람들이 밖에 나오지 않아 쌓아둔 물건이 안 팔리는 게 고민이다. 한국의 발달한 온라인 쇼핑도 사재기가 없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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