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Ajumma’ actress in car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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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jumma’ actress in car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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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ress Kim Hyeong-ja, 61, went into surgery yesterday after she fractured both of her legs in a car accident.

According to media reports, Kim was involved in an accident on Saturday at a parking lot near her home when her car suddenly lurched forward.

She has been recovering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hospital in Banpo-dong, southern Seoul. Her doctors said she will need at least one month to fully recover.

The accident has caused production of SBS’ morning drama to be delayed by one week, according to Hwa and Dam Pictures, the production company.


By Cho Jae-eun


한글 관련 기사 [일간스포츠]

중견배우 김형자, 교통사고로 두 다리 골절 중상

중견배우 김형자가 교통사고로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준비중이다.

김형자의 한 측근은 19일 오후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교통사고로 두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내일 오후 수술할 예정이다. 현재 입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수술 후 2~3주 정도는 입원치료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출연 중이던 SBS 아침극 '미쓰 아줌마'의 촬영에 지장을 주게 돼 제작진과 시청자 모두에게 죄송하다. 빨리 완쾌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형자는 지난 17일 자택 주차장에서 차량 급발진 사고를 당했다. 당시 차량은 반파됐으며 김형자는 두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미쓰 아줌마'에서도 빠진 상태다.

SBS 측은 "김형자씨 분량은 찍어둔 게 많아서 당장 방송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바로 현장 복귀가 어렵기 때문에 대본을 일부 수정했다. 내일 수술후 경과를 보고 향후 드라마 촬영 일정을 조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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