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er returns with Los Angele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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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r returns with Los Angele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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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 Jae-beom, who has regained his fame through recent appearances on MBC’s hit reality show “Survival: I Am a Singer,” returned to the spotlight with a sell-out concert at the Nokia Theater in Los Angeles, Yim’s agency said yesterday.

Yedang Entertainment said that Yim received a standing ovation from the 7,000 viewers at the Nokia Theater for his performance on Friday. Nokia Theater has previously hosted such talents as Stevie Wonder, Celine Dion and Bon Jovi.

Yim appeared with actor Kim Young-ho and other guests.

“Fans who watched the concert said that they were proud of them and were moved by the performance,” Yedang Entertainment said in a statement. The agency added that the two-hour concert will be shown in Korea in the future as part of MBC’s show “Our Sunday Night: Carried by the Wind.”


By Joo Kyung-don


한글 관련 기사 [뉴스엔]

임재범 LA공연 음향사고 불구 7천명 기립박수 ‘감동’

가수 임재범이 미국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9일 임재범 측 관계자에 따르면 임재범은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공연 도중 음향사고가 나는 아찔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7천여명의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이 관계자는 "워낙 유명한 공연장이고 현지 스태프들이 오디오 등에는 특히나 주의를 기울이는데 중간에 음향사고가 났다. 그런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다들 놀라워했다"며 "그래도 무리없이 다들 '잘했다'는 찬사가 쏟아졌고 공연 말미에는 앙코르를 요청하며 관객들의 기립박수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노키아극장은 스티비원더, 셀린디온, 본조비 등 유명 팝스타들의 공연은 물론 아카데미 시상식과 그래미 어워즈 등이 열리는 장소로 특히 임재범은 한국에서부터 맞춰 온 한복을 입고 무대에 나서 첫 무대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임재범은 MBC '일밤 나는 가수다'에서 선보인 '빈잔'과 '여러분'을 비롯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너를 위해' '고해'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번 공연 모습은 '일밤 바람에 실려'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LA공연을 끝으로 '바람에 실려'의 모든 촬영도 무사히 마친 임재범은 미국에 며칠 더 머무른 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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